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한별]어디 뽑을 사람 없을까??
등록일 2022-08-18 12:28:19 조회수 22881

아마도 나는 개발자로 성장하다 어느날 팀장으로 올라가서...?

신입이 필요할 것이고... 그쯤되면 그래도 공부를 한 직원을 뽑고 싶을것이다.

그러니 내가 배운 이 학원으로 와서 포폴올린것도 보고 뽑을만한 사람 찾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