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한별]어디 뽑을 사람 없을까??
등록일 2022-08-18 12:28:19 조회수 22884

아마도 나는 개발자로 성장하다 어느날 팀장으로 올라가서...?

신입이 필요할 것이고... 그쯤되면 그래도 공부를 한 직원을 뽑고 싶을것이다.

그러니 내가 배운 이 학원으로 와서 포폴올린것도 보고 뽑을만한 사람 찾을 수도 있을 것 같다...?

 

번호 제목 등록일
748[원비룡]처음 시작은 2018-07-02
747[정은지]해야지 다짐했던 것들도 2018-06-28
746[김문희]일단 건강은 괜찮은지2018-06-27
745[주우진]1년뒤의 나에게2018-06-25
744[이유진]넌 지금쯤이면 2018-06-21
743[조문규]미래의 내가 2018-06-18
742[이동호]안녕 수년 뒤에 나?2018-06-18
741[김훈]현재의 나는 2018-06-14
740[김태민] 잘모르고2018-06-12
739[박주환]미래의 나는2018-06-08
738[이동현]안녕2018-06-07
737[이찬형]게임기획자로 2018-06-04
736[김햇살]미래의 나2018-06-04
735[박광규] 미래의 나에게..2018-06-01
734[한조현] 왜 그랬을까?2018-0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