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서현]걱정마
등록일 2022-08-16 11:32:44 조회수 13103

안녕!

 

실전에서 프로그래밍은 할만해?

나는 지금 너무 재미있다.

 

밥은 잘 먹고 다녔으면 좋겠네.

 

내가 하도 점심을 잊어버리기 일쑤니까 그때도 군것질 할까 걱정이다.

나는 쌩쌩한데 너는 아니잖아..

 

잘 챙겨 먹고 다니고, 응?

 

 

아, 헬스는 잘 다니니?

프로그래머가 직업 특성상 의자에 앉아 있을 일이 많으니까.

나는 안그래도 오늘 서현 회원님^^ 하고 문자가 온거야. 응..

근데 나는 그래도 쌩쌩한데 너는 아니니까..

 

운동도 자주 하고..

 

그래도 좋아하는 일 하고 있을 널 생각하니까 부러워.

그러니까 나도 곧 멋진 프로그래머가 될게!

 

 

 

번호 제목 등록일
118[서근하]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2016-02-02
117[유현직] 미래의 나-유현직아2016-02-02
116[송승연] 그렇게 뼈빠지게 일할 껄 알았으면 2016-02-02
115[이승원] 난 지금 학원에서 무척 노력하고 있단다2016-02-02
114[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2016-02-02
113[이진원]거긴 위험해. 어서 도망쳐!2016-02-02
112[김상훈]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2016-02-02
111[최성민] 반갑다 날 추운데 몸은 건강한지 모르겠다2016-02-02
110[정다예] 정확히 1년뒤의 나라면 2016-02-02
109[정훈] 1년 후에도 게임 기획을 하고 있을지 2016-02-02
108[최성민] 있을 수 없는 일은 있을 수 없다. 2016-02-02
107[신정수] 40세 첫 PD를 위해 14년이 남았습니다아아2016-02-02
106[윤우상]내가 번돈으로 먹고 산다고 믿고 있어2016-02-02
105[장현우]학원에서 교육을 다마치고2016-02-02
104[김기정] 본인께서 하려고 했던 것들은 다 하셨나요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