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서현]걱정마
등록일 2022-08-16 11:32:44 조회수 12873

안녕!

 

실전에서 프로그래밍은 할만해?

나는 지금 너무 재미있다.

 

밥은 잘 먹고 다녔으면 좋겠네.

 

내가 하도 점심을 잊어버리기 일쑤니까 그때도 군것질 할까 걱정이다.

나는 쌩쌩한데 너는 아니잖아..

 

잘 챙겨 먹고 다니고, 응?

 

 

아, 헬스는 잘 다니니?

프로그래머가 직업 특성상 의자에 앉아 있을 일이 많으니까.

나는 안그래도 오늘 서현 회원님^^ 하고 문자가 온거야. 응..

근데 나는 그래도 쌩쌩한데 너는 아니니까..

 

운동도 자주 하고..

 

그래도 좋아하는 일 하고 있을 널 생각하니까 부러워.

그러니까 나도 곧 멋진 프로그래머가 될게!

 

 

 

번호 제목 등록일
1078[오유경]뭐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2020-02-04
1077[이영주]게임 좋아하는 나에게2020-01-29
1076[홍성주]행복하게 살고있겠지2020-01-28
1075[김명균] 힘들지?2020-01-12
1074[김태현]미지의 미래에2020-01-06
1073[강윤형]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2020-01-01
1072[장인우]인생의 길 한 가운데에 있는 너에게2019-12-30
1071[이선욱] 언젠가 꿈을 펼쳐 세상에 알리고 있을 나에게.2019-12-26
1070[서원준]갓겜을 만들고 싶니2019-12-24
1069[홍윤기]이게 너의 길이야2019-12-23
1068[장서윤]너는 지금 어디있니2019-12-20
1067[김명기]늘 그랬었고 늘 그래왔고 2019-12-19
1066[장학수]1년후의 게임개발자에게2019-12-18
1065[최현서] 우리 각자 최선을 다하러 떠나보자2019-12-17
1064[김은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