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서현]걱정마
등록일 2022-08-16 11:32:44 조회수 12904

안녕!

 

실전에서 프로그래밍은 할만해?

나는 지금 너무 재미있다.

 

밥은 잘 먹고 다녔으면 좋겠네.

 

내가 하도 점심을 잊어버리기 일쑤니까 그때도 군것질 할까 걱정이다.

나는 쌩쌩한데 너는 아니잖아..

 

잘 챙겨 먹고 다니고, 응?

 

 

아, 헬스는 잘 다니니?

프로그래머가 직업 특성상 의자에 앉아 있을 일이 많으니까.

나는 안그래도 오늘 서현 회원님^^ 하고 문자가 온거야. 응..

근데 나는 그래도 쌩쌩한데 너는 아니니까..

 

운동도 자주 하고..

 

그래도 좋아하는 일 하고 있을 널 생각하니까 부러워.

그러니까 나도 곧 멋진 프로그래머가 될게!

 

 

 

번호 제목 등록일
853 [이규승] 취업은했니..? 일본은,, 갔고.?2019-02-07
852[김종윤] 프로게임팀에 입단한 나에게 2019-02-01
851[최현서]안녕 잘 지내니? 2019-02-01
850[양하은] 적게 일하고 많이 벌자2019-02-01
849[윤나희] 기대만발2019-01-31
848[임세진] 3D그래픽의 미래2019-01-30
847[이다빈]밥 잘 먹고 다니고2019-01-29
846[한기용]하고 싶은거 하면서 돈벌자2019-01-28
845[정윤수] 배틀그라운드 제작사에서 일하고있는 나에게2019-01-25
844[유재범] 절 대 코 드 쳐2019-01-24
843[김시민]잘 지내고 있니?2019-01-23
842[배현식]목표를 잃고 방황할 때2019-01-22
841[전원석] 회사 들어갔냐?2019-01-21
840[김광덕] 1년후의 나는 잘하고 있을까?2019-01-18
839[박승훈] 활공하자2019-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