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임수경]지금도 계속 하고 있으리라고 믿어
등록일 2022-07-26 15:13:25 조회수 15002

잘하는것 하나없고 잘난것도 하나없는데 그림하나 조금 할 줄 알아서 이때까지 그 주변을 빙빙 돌다가

결국 좋아하던 그림을 그리게 되었으니 너는 나중에도 포기하지 않고 그림을 그리고 있을거라고 믿어.

만약 회사에 취직해서 실컷 그림그리다가 어떠한 사정으로 일을 그만두게 되더라도 혼자서라도 포기않고 그림은 꾸준히 그렸으면 좋겠어. 포기만 하지말자! 

 

번호 제목 등록일
598[유주원]안녕2017-07-31
597[김예찬]지금의 나는 주변에 잘하는 사람분들이 많아서2017-07-28
596[이정혁]언제나 과거에 대해 후회해오던 내가2017-07-27
595[신정훈]정말 무사히 수업을 마치고 취업까지 하게 되어서 정말 잘됐다.2017-07-26
594[윤재철] 1년후의 나야 2017-07-25
593[전민영]미래의 내가 또 쉬지 않고 달리고 있진 않겠지? 2017-07-24
592[임창현]미래의 나에게2017-07-21
591[이상현]안녕. 반갑다2017-07-20
590 [김진수]내가 감히 너에게 말을 붙일 수 있다는 사실이 2017-07-19
589[최예원] 안녕? 미래의 나야?2017-07-14
588[홍지은] 고민하고 있니?2017-07-13
587[서동욱] 현재의 나는2017-07-12
586[조윤영] 이렇게 글을 쓴 건 오랜만이야2017-07-11
585[서상배]그렇게나 고대하던2017-07-10
584[나예린] API부터 삐걱거려서2017-07-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