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수빈]너가 가는길을 끝까지 믿으셈
등록일 2022-08-04 16:59:22 조회수 17057

이 길이 아니든 맞든 내가 가는 길이 틀린건 아니니까 쌓아오다 보면 내가 가야할 길이 자연스레 보이게

될 것 이고 이걸로 직업을 못가져도 이분야에서 얻는 장점들이 있을테니 너가 가는 길을 망설이지 말고

일단 해 아..이건 아닌데 싶어서 아무것도 안하지 말고 옛 말에 아무것도 안하는 것 보단 무엇이든 하는게

좋은거 라고 하잖아? ㅋㅋㅋ 그리고 나라면 잘 할거임~ 너가 최고야 화이팅

번호 제목 등록일
1933[윤유림]앞으로도 화이팅2023-11-07
1932[우정애]186일째 수강해 곧 200일이 되는 나야2023-11-03
1931[이민지] 잘하고 있다!2023-10-31
1930[김도균]일단 미래에는2023-10-26
1929[김도현]노력하자2023-10-24
1928[권요한]202X년에 작가가 되었을 나에게 2023-10-20
1927[이연경] 성공을 바라며2023-10-18
1926[조경원] 앞으로의 나에게2023-10-16
1925[이상은]고생했다2023-10-13
1924[서종협]너는 프로게이머가 되어있겠지? 2023-10-11
1923[박준영]만족하지 말자2023-10-04
1922[김나영]꼭 계단을 오르는 기분..2023-09-25
1921[허재원]미래의 재원이2023-09-21
1920[윤성원]완벽한 기획자가 되었으면 좋겠다2023-09-20
1919[강도현]언제인지 모르겠지만 비상하고 있을거야2023-09-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