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창현] 언젠가 다시 볼 날이 있다면
등록일 2022-08-30 15:07:57 조회수 14864

이 글을 내가 다시 보고 있다면 무슨 생각일까?

지금 적는 입장이 된 나는 잘 모르겠다.

솔직히 지금 내가 열심히 하고 있는지는 잘 모르겠어.

만약 다시 읽는 나는 무슨 기분일지 궁금하네.

지금 읽고 있다면 그때 시절을 추억 해 보는 것도 괜찮을지도.

공부를 열심히 했다면 좋은 회사에 갈지도 몰라.

아니라고 해도 낙담하지 말자.

이 글을 적는 내가 열심히 못해서 못 간 거지, 네가 열심히 안 사는 건 아니잖아?

번호 제목 등록일
943[박이준]항상 열심히하고2019-06-14
942[정광민]내가 프로게이머가 되었는지는2019-06-13
941[김시은] 1년뒤의 나에게...2019-06-12
940[강원석]안녕 원석아2019-06-10
939[전우영]지금 열심히 캐릭터들2019-06-07
938[김상원]게임회사에 들어가서2019-06-05
937[윤재민] 매일매일 아침수업을2019-05-31
936[권동현] 그때쯤이면 일류 프로그래머가2019-05-30
935[이희찬] 미래의 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19-05-30
934[백진기] 원하는것을 이루기 위해2019-05-30
933[하예슬] 일은 잘하고있니?2019-05-28
932[김동규]보기좋아 2019-05-27
931[한상범]니가 후회하지 않도록2019-05-24
930[한길호]나는 지금 롤드컵 우승을 해서 2019-05-22
929[박혜민]게임회사에 들어가긴했는지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