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
등록일 2022-10-11 13:18:32 조회수 13484

미래의 나는 지금의 나보다 나이가 많을테니

존댓말을 사용하겠습니다.

저는 현재 평일에는 학원에서 그림을 그리며

주말에는 알바를 하며 지내고 있습니다.(국비를 찾아보니 매주 15시간 이하는 괜찮다고 함)

학원을 다닌지 어느덧 1개월이 지나면서 저의 그림체는 많이 발전했습니다.

매우 만족스럽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발전은 꾸준히 이어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이것을 유지하며 계속 발전해 나아가고 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

번호 제목 등록일
238[김천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게임기획자가 되겠다고 뛰어들었을때 그떄를 기억하자2016-04-04
237[양두선] 취직 후의 나에게2016-04-04
236[강현지]회사다니느라 힘들어도 자기관리잘해 건강이 최고다2016-04-04
235[송준휘]준휘야 취업하고 일은 잘 하고 있냐?2016-04-04
234[최선기]먼길 돌아서 취업까지 고생 많았다.2016-04-04
233[박성우] 초심을 잃지 말고2016-04-04
232[이정환]딱히 정한 회사는 없었지만 좋은 곳에 취직했길 빈다.2016-04-01
231[김귀중]너는 지금 뭐하고 있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 하고 있니? 2016-04-01
230[최영은]1년 전 지금이면 이제 막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즈음 이구나2016-04-01
229[박준경]그때쯤이면 원하던 꿈을 이루고, 한명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6-04-01
228[최재영]최재영 그간 잘 지내었느냐2016-04-01
227[고경남] 2년후 나에게2016-04-01
226[김영아] 살아는 있어?2016-04-01
225[송솔민] 왓썹 30살의 솔미니2016-04-01
224[이정환] 옛날부터 게임 관련 직업만 꿈꿔온 나니까 꼭 취직했으면 싶다.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