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한동훈]방향성
등록일 2023-03-23 17:40:47 조회수 7806

여태까지 살아오면서 제일 고민하던 방향성.

어떤 일을 할지, 어떤 삶을 살지, 어디서 살지.

고민하던 와중에 오게 된 학원입니다.

오늘은 수업 첫 날 고민이 어느 정도 해결되었습니다.

대학을 졸업하고 전공과는 다른 방향성을 가진 기획으로 오게 되었고,

제가 생각했던 방향성이랑 같아 다행이라 생각하며 수업을 듣고 있는 중 입니다.

이 선택에 후회가 없게 나중에 다시 읽었을 때 이 길로 오길 잘했어 생각할 수 있게

노력해볼 예정입니다.

 

하지만 다시 안 봤으면 좋겠네요 부끄러운 일기장 같아서

번호 제목 등록일
388[이천성] 난 뭘하고있는가?2016-06-09
387[김동민]내가나에게 편지쓴다는거 초중학교떄나 쓰고 끝날줄알앗는데2016-06-08
386[김수지] 밥은 먹고댕기니 ?2016-06-08
385[오동훈] 내 현재가 미래에 나에게 떳떳한 사람이란 말로2016-06-08
384[이정호] 10년안에 내가 해야할일2016-06-08
383[김남현] 미래에 결정을 내린 나에게2016-06-08
382[윤인철]놀고있을 너에게...2016-06-08
381[장미연] 1년동안 고생한 나에게2016-05-30
380[윤성현]평소에 놀기만 하다가 그냥 게임 하나 만들어 보고 싶다고 앞뒤 생각 없이 일단 부딫쳐본 나야2016-05-30
379[천영철] SCV에게2016-05-30
378[이동희] 우선, 이 길을 포기하지 않았다면 어디든 취직해서 열심히 일하고 있길 바란다. 2016-05-30
377[김기영] 7년을 1년으로 압축해서2016-05-30
376[이경필] 초보인 내가 전문가의 나에게 묻다2016-05-30
375[전영태] 1년간 고생 많았다2016-05-30
374[김준] 회회없는 삶이 됬으면 좋겠다.2016-0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