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등록일 2023-05-11 00:10:18 조회수 10127

미래의 슬펌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반갑다 미래의 나 니가 만약이 글을 본다면 너는 슬럼프를 격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금의 나처럼 나는 너한테 이런말을 하고 싶어 계속해 어려워도 계속해 그냥 끝까지 계속해 나는 니가 프로게이머를 할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 믿음에 보답해 줬으면 좋겠어 미래의 프로게이머 되어있는 내가 봤으면 좋겠다 바이바이

번호 제목 등록일
943[박이준]항상 열심히하고2019-06-14
942[정광민]내가 프로게이머가 되었는지는2019-06-13
941[김시은] 1년뒤의 나에게...2019-06-12
940[강원석]안녕 원석아2019-06-10
939[전우영]지금 열심히 캐릭터들2019-06-07
938[김상원]게임회사에 들어가서2019-06-05
937[윤재민] 매일매일 아침수업을2019-05-31
936[권동현] 그때쯤이면 일류 프로그래머가2019-05-30
935[이희찬] 미래의 프로게이머가 된 나에게2019-05-30
934[백진기] 원하는것을 이루기 위해2019-05-30
933[하예슬] 일은 잘하고있니?2019-05-28
932[김동규]보기좋아 2019-05-27
931[한상범]니가 후회하지 않도록2019-05-24
930[한길호]나는 지금 롤드컵 우승을 해서 2019-05-22
929[박혜민]게임회사에 들어가긴했는지 2019-05-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