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등록일 2023-05-11 00:10:18 조회수 10149

미래의 슬펌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반갑다 미래의 나 니가 만약이 글을 본다면 너는 슬럼프를 격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금의 나처럼 나는 너한테 이런말을 하고 싶어 계속해 어려워도 계속해 그냥 끝까지 계속해 나는 니가 프로게이머를 할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 믿음에 보답해 줬으면 좋겠어 미래의 프로게이머 되어있는 내가 봤으면 좋겠다 바이바이

번호 제목 등록일
733[윤찬식]그동안2018-05-28
732[권혁준] 밥은 먹고 다니냐2018-05-25
731[이동진] 판교의 밤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 있을 나에게2018-05-24
730[이진호]일곱 살 때 2018-05-23
729[임지혜] 안녕 내가 미래에 이걸 기억해내서 볼 수 있을까..? 2018-05-21
728[이성민] 잘 지내냐2018-05-18
727[권민호] 체크리스트2018-05-17
726[곽종연]만약 미래에 네가 2018-05-16
725[정민애]더 나아져 있을까?2018-05-15
724[이현우]걍 시키는 대로만 2018-05-14
723[장예빈] 미래의나에게2018-05-11
722[정지웅]일단 고생 많았다.2018-05-10
721[박호성]안녕 미래의 나야!2018-05-09
720[마민재]1년후 나에게 2018-05-08
719[김수민]내가 언제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