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김민준]미래의 슬럼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등록일 2023-05-11 00:10:18 조회수 10142

미래의 슬펌프를 격고 있는 나에게 반갑다 미래의 나 니가 만약이 글을 본다면 너는 슬럼프를 격고 있다는 뜻이겠지? 지금의 나처럼 나는 너한테 이런말을 하고 싶어 계속해 어려워도 계속해 그냥 끝까지 계속해 나는 니가 프로게이머를 할수있다는 믿음을 가지고 있어 믿음에 보답해 줬으면 좋겠어 미래의 프로게이머 되어있는 내가 봤으면 좋겠다 바이바이

번호 제목 등록일
703[이소섭] 지금에 안주하지말고2018-03-22
702[서아진]미래에서 보고있을2018-03-21
701[한병권] 1년후 나에게2018-03-19
700[김형섭]게으르고 하고 싶은 것만 하는 나였지만 2018-03-15
699[김태완] 잘해보자2018-03-14
698[차명수] 아직 늦지 않았으니 2018-03-13
697[마의수]앞으로 어떠한 미래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2018-03-12
696[이반석]반석아2018-03-10
695[김정호]1년간 수고했고 2018-03-09
694[서아진]미래에서 보고있을 내자신아2018-03-06
693[이찬영]말만 하는 사람 되지말자. 2018-03-05
692[이윤석]다시 이 글을 보게 된다는건2018-03-02
691[성시혁] 몇년후 볼 나에게2018-02-28
690[이동인] 미래의 나에게2018-02-27
689[임재훈]처음으로 내가 해보고 싶은 일이라 2018-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