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정훈] 현재 나는
등록일 2023-07-20 12:56:03 조회수 9733

현재 나는 뭘 해야할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지만, 미래의 나는 그걸 찾아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지금 쯤 취업 후에 직장 생활로 바쁜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고 아직 취업 준비를 하며 구직생활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계속 해야하는 인생인 만큼 원화 수업을 받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뒤늦게나마 깨닫게 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미래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과거에 아무 생각 없고 꿈도 없었던 그때 보다 몇 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간 느낌이 든다. 미래의 나는 현재의 내가 더 걸어나간 길을 통해서 더 낳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도 노력하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118[서근하] 남들보다 늦었다는 생각을 하지 않을 수가 없다2016-02-02
117[유현직] 미래의 나-유현직아2016-02-02
116[송승연] 그렇게 뼈빠지게 일할 껄 알았으면 2016-02-02
115[이승원] 난 지금 학원에서 무척 노력하고 있단다2016-02-02
114[최호경] 너가 메인으로 맡은 게임을 드디어 출시했다고 들었다.2016-02-02
113[이진원]거긴 위험해. 어서 도망쳐!2016-02-02
112[김상훈] 안녕 난 과거의 김상훈이야. 2016-02-02
111[최성민] 반갑다 날 추운데 몸은 건강한지 모르겠다2016-02-02
110[정다예] 정확히 1년뒤의 나라면 2016-02-02
109[정훈] 1년 후에도 게임 기획을 하고 있을지 2016-02-02
108[최성민] 있을 수 없는 일은 있을 수 없다. 2016-02-02
107[신정수] 40세 첫 PD를 위해 14년이 남았습니다아아2016-02-02
106[윤우상]내가 번돈으로 먹고 산다고 믿고 있어2016-02-02
105[장현우]학원에서 교육을 다마치고2016-02-02
104[김기정] 본인께서 하려고 했던 것들은 다 하셨나요2016-0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