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정훈] 현재 나는
등록일 2023-07-20 12:56:03 조회수 9700

현재 나는 뭘 해야할지 뭘 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지만, 미래의 나는 그걸 찾아서 목표를 향해 달려가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 지금 쯤 취업 후에 직장 생활로 바쁜 삶을 살고 있을 수도 있고 아직 취업 준비를 하며 구직생활을 하고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내가 앞으로 살아가면서 계속 해야하는 인생인 만큼 원화 수업을 받으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에 대해 뒤늦게나마 깨닫게 되고 있는 느낌이 든다. 솔직히 미래에 도움이 될지 안될지 모르겠지만 과거에 아무 생각 없고 꿈도 없었던 그때 보다 몇 발자국 더 앞으로 나아간 느낌이 든다. 미래의 나는 현재의 내가 더 걸어나간 길을 통해서 더 낳은 결과를 만들기 위해서 지금도 노력하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733[윤찬식]그동안2018-05-28
732[권혁준] 밥은 먹고 다니냐2018-05-25
731[이동진] 판교의 밤을 비추는 등불이 되어 있을 나에게2018-05-24
730[이진호]일곱 살 때 2018-05-23
729[임지혜] 안녕 내가 미래에 이걸 기억해내서 볼 수 있을까..? 2018-05-21
728[이성민] 잘 지내냐2018-05-18
727[권민호] 체크리스트2018-05-17
726[곽종연]만약 미래에 네가 2018-05-16
725[정민애]더 나아져 있을까?2018-05-15
724[이현우]걍 시키는 대로만 2018-05-14
723[장예빈] 미래의나에게2018-05-11
722[정지웅]일단 고생 많았다.2018-05-10
721[박호성]안녕 미래의 나야!2018-05-09
720[마민재]1년후 나에게 2018-05-08
719[김수민]내가 언제 2018-05-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