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준혁] 솔직히 말하자면
등록일 2023-11-30 13:04:50 조회수 10666

솔직히 말하자면 미래의 나에게는 기대는 안한다. 미래를 생각해봤자 어차피 나의 상상일 뿐이니까 

하지만 미래에 꿈을 이룬 나를 생각하면 언제나 즐겁다. 왜? 나의 모든걸 목표를 이룬모습이니까 

그래서 언제나 지금을 더 열심히 해야한다. 한컷이라도 더 그려야하고 하나라도 더 구상을 하고

나중에 몇년뒤의 내가 작가가 되있을수 있고, 아직 도전하는중일 수도 있지만 이 편지 본다면 잊지않아야한다. '지금 까지 이렇게 노력했으니까 끝까지 가자고'

번호 제목 등록일
238[김천수]하던 일을 그만두고 게임기획자가 되겠다고 뛰어들었을때 그떄를 기억하자2016-04-04
237[양두선] 취직 후의 나에게2016-04-04
236[강현지]회사다니느라 힘들어도 자기관리잘해 건강이 최고다2016-04-04
235[송준휘]준휘야 취업하고 일은 잘 하고 있냐?2016-04-04
234[최선기]먼길 돌아서 취업까지 고생 많았다.2016-04-04
233[박성우] 초심을 잃지 말고2016-04-04
232[이정환]딱히 정한 회사는 없었지만 좋은 곳에 취직했길 빈다.2016-04-01
231[김귀중]너는 지금 뭐하고 있니? 지금 하고 있는 일에 만족 하고 있니? 2016-04-01
230[최영은]1년 전 지금이면 이제 막 학원을 다니기 시작했을 즈음 이구나2016-04-01
229[박준경]그때쯤이면 원하던 꿈을 이루고, 한명의 기획자가 되어있겠지?2016-04-01
228[최재영]최재영 그간 잘 지내었느냐2016-04-01
227[고경남] 2년후 나에게2016-04-01
226[김영아] 살아는 있어?2016-04-01
225[송솔민] 왓썹 30살의 솔미니2016-04-01
224[이정환] 옛날부터 게임 관련 직업만 꿈꿔온 나니까 꼭 취직했으면 싶다.201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