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연]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24-01-28 11:27:53 조회수 10855

 

좋아하는 일이니까, 해보고 싶었던 일이니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처음 학원에 오기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지만 그 시간이 길었던 만큼 좋은 결실을 맺었길 

남들에게 떳떳하게 이게 내 그림이라고 보여주고 싶다는 작은 목표를 이루고, 취업에 성공해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즐거움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길 

이상과 현실의 괴리와 늦어졌다는 조바심을 원동력 삼아 지치지 않고 걸어갔던 날들에 분명 기쁨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838[하동민] 나이 먹은 나님2019-01-16
837[정지원]꿈을 향해서 한걸음씩2019-01-16
836[황재하]잘지내냐고 말 안해도 잘 지내겠군.2019-01-15
835[김성준] 기획한 게임 성공했냐?2019-01-11
834[이동규] 선택하여 후회대신 실패를 겪은 나에게2019-01-10
833[강성욱]개천에서 용은 잘 낳았지?2019-01-08
832[박태용] 취직 했니??2019-01-07
831[오정미] 행복에 겨워 허덕이고 있을 너에게2019-01-04
830[정기범]개인 개발자로2019-01-01
829[이호준]덕업일체의 꿈을 이루었느냐2018-12-28
828[김동욱]망각하지말아야 할 것2018-12-27
827[이서정]미래를 걷고있을 나아게2018-12-25
826[강민아] 너는 잘 해왔고 앞으로도 잘 할 거야2018-12-19
825[신정윤]아플지 안아플지 모르겠지만2018-12-18
824[임지혜]6개월 후의 나에게2018-1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