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정연]미래의 나에게
등록일 2024-01-28 11:27:53 조회수 10879

 

좋아하는 일이니까, 해보고 싶었던 일이니까, 이번이 마지막이라고 생각해서. 

처음 학원에 오기까지 많은 고민과 갈등이 있었지만 그 시간이 길었던 만큼 좋은 결실을 맺었길 

남들에게 떳떳하게 이게 내 그림이라고 보여주고 싶다는 작은 목표를 이루고, 취업에 성공해서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다는 즐거움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길 

이상과 현실의 괴리와 늦어졌다는 조바심을 원동력 삼아 지치지 않고 걸어갔던 날들에 분명 기쁨이 있으리라 생각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583[김영민]1 년후의 나야2017-07-06
582[전효재] RPG게임을 만들고 싶다는 생각으로2017-07-06
581[김동규] 지금보다 더 재미있는 것을2017-07-06
580[박정한] 밥은 먹고 다니니?2017-07-06
579[김진수] 미래에 조금은 편하게 살고있냐?2017-07-06
578[황보석] 취직은 했겟지?2017-07-06
577[곽미선] 넥슨 들어갔지?2017-07-06
576[김홍주] 취업은했대니2017-07-05
575[정진욱] 군대 마무리하고 지금 무슨 일 하고있니?2017-06-28
574[김기영] 취업했니?!2017-06-28
573[이동현] 지금 이 순간에도 공부 잘하고 있니?2017-06-26
572[양민혁]내가 꿈꾸는 모습은 됐습니까?2017-06-26
571[서방겸대] 취업해서 힘드냐?2017-06-26
570아직도 즐거웠으면 좋겠다2017-06-26
569[서정빈]밥은 잘 먹고 다니니?2017-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