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원영]노력하지 않았다면 부끄럽다
등록일 2024-04-30 12:08:21 조회수 12036

코딩을 잘하고 싶어서 학원을 다닌다.

 

코딩을 어중간하게 잘하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중간한 실력이라면,

 

그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스스로에게 당당해지고 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163[한아영] 포기하지 않았다면 지금은 괜찮아.2016-03-07
162[이재훈] 박물관을 생각해라.2016-03-07
161[김명진]회사가 잘커가니?2016-03-07
160[권재순]너는 지금쯤 게임프로그래머가 되어2016-03-07
159[박성원] 미래엔 괜찮지?2016-03-07
158[황재웅] 아직도 놀고있냐?2016-03-07
157[최원표]미국 살만해?2016-03-07
156[서민석] 나의 게임을 만들어 성공하리라2016-03-07
155[최병성]너만의 지도를 만들어라2016-03-07
154[송호정] 지금 생각과는...2016-03-06
153[서동의] 잘지내니?2016-03-06
152[전용호]용호야~ 나다~2016-03-05
151[김예진] 그때쯤이면 무얼하고있니2016-03-05
150[박은지]직장 생활은 잘 하고 있니?2016-03-04
149[이정우] 아직도 모솔은 아니지?2016-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