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원영]노력하지 않았다면 부끄럽다
등록일 2024-04-30 12:08:21 조회수 11968

코딩을 잘하고 싶어서 학원을 다닌다.

 

코딩을 어중간하게 잘하고 싶어서 학원을 다니는 것이 아니다.

 

내가 어중간한 실력이라면,

 

그건 노력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부끄럽지 않은 사람이 되기 위해, 늘 노력하고 스스로에게 당당해지고 싶다.

번호 제목 등록일
778[임세진] 날이 다르게 2018-10-01
777[오관석]너(나)는 어디쯤에 있니?2018-09-27
776[이형주] 나에게2018-09-21
775[이정준]단기간에 성과가 2018-09-19
774[김현일] 게으른 자신아2018-09-18
773[강채림]VFX분야로 2018-09-17
772[최성호] 아직 2018-09-11
771[박지혜] 안녕 지혜야2018-09-10
770[황인성]인성아2018-09-05
769[구교민]안녕, 미래의 나야.2018-08-28
768[조경준]너도 알겠지만2018-08-27
767[이영준]그래 미래의나2018-08-20
766[홍성현]10년뒤 넥슨에 있을 나에게2018-08-14
765[신장현] 보고싶다2018-08-13
764[이희준] 너는 지금의 내가 2018-08-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