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관희]Dear Kwan
등록일 2024-02-20 12:10:37 조회수 10842

 

2024년 1월 26일, 이관희는 오렌취업준비로 인해 쓰러졌다

 

지금 무슨 일 하니? 밥은 잘 먹고 다니냐?

 

앞만 보고 달리자 나도 지금 그러고 있다

 

아래는 보고 힘내라고 명언 몇개 준비했다

 

 

난 등 뒤에 놓여있는 다리를 부술 것이다...그러면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 -프리드쇼프 난센

 

몇번이라도 좋다, 이 끔찍한 삶이여 다시한번! -프리드리히 니체

 

삶을 사는 데는 단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전혀 없다고 여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는 방식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때까지 밀고 나가자. – 헨리포드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 나폴레옹 

 

그대의 하루 하루를 그대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 호라티우스 

 

kwan(2024) 올림

 

 

번호 제목 등록일
313[이대건] 취업해서 일하고 있을 나에게2016-05-04
312[박초희] 1년 공부한 나에게2016-05-04
311[정다경]졸업 후 1년동안 취업에 힘들었지만 다시 꿈을 찾은 나에게2016-05-04
310[박화용] 너에게 미안하지 않은 당당한 지금의 내가 될께2016-05-04
309[윤재한] 2016년 5월 4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생각2016-05-04
308[지수미]하루하루 즐겁게 배우며 살자~~2016-05-04
307[임재민] 학원 졸업 후 고등학교 3학년이 된 나에게2016-05-04
306[김혁근] 배낭 매던 학생에서 코딩하는 프로그래머로.2016-05-04
305[김철우]즐겁게 일하고 있냐!!!!!!!!!!!!2016-05-04
304[임재민] 학원 졸업 후 나에게2016-05-04
303[박성진] 1년동안 수고많았다.2016-05-04
302[김진홍]1년뒤의 나, 잘 살고있냐?2016-05-04
301[이의진]대학졸업하고 뒤늦게 프로그래밍 하겠다고 학원을 찾고 등록했던 너는2016-05-02
300[한경호] 1년 프로그래밍 수강을 끝낸 나에게2016-05-02
299[이창희] 미치광이가 되어가는 나에게201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