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관희]Dear Kwan
등록일 2024-02-20 12:10:37 조회수 10752

 

2024년 1월 26일, 이관희는 오렌취업준비로 인해 쓰러졌다

 

지금 무슨 일 하니? 밥은 잘 먹고 다니냐?

 

앞만 보고 달리자 나도 지금 그러고 있다

 

아래는 보고 힘내라고 명언 몇개 준비했다

 

 

난 등 뒤에 놓여있는 다리를 부술 것이다...그러면 나는 앞으로 나아갈 수 밖에 없다. -프리드쇼프 난센

 

몇번이라도 좋다, 이 끔찍한 삶이여 다시한번! -프리드리히 니체

 

삶을 사는 데는 단 두가지 방법이 있다. 하나는 기적이 전혀 없다고 여기는 것이고 또 다른 하나는 모든 것이 기적이라고 여기는 방식이다. –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도중에 포기하지 말라. 망설이지 말라. 최후의 성공을 거둘 때까지 밀고 나가자. – 헨리포드 

 

내 비장의 무기는 아직 손안에 있다 .그것은 희망이다 – 나폴레옹 

 

그대의 하루 하루를 그대의 마지막 날이라고 생각하라 – 호라티우스 

 

kwan(2024) 올림

 

 

번호 제목 등록일
1273[김승일] 그림계속 그리고있기를2020-10-19
1272[박준현] 나는 최고가 된다2020-10-16
1271[이시민] 잘 계획해서2020-10-15
1270[김홍익] 안녕 미래의 나2020-10-14
1269[최윤석] 집중하자2020-10-13
1268[이성대] 불안하지말고 후회하지말자2020-10-12
1267[이동연] 어 그래 동연아 잘지내니?2020-10-08
1266[유현상] 노력하고 긍정적으로 웃으면서 살자2020-10-07
1265[이주연] 어떻게 지내려나2020-10-06
1264[권아람] 즐겁게 일할 수 있으면 좋겠다.2020-10-06
1263[허현성] 이 길이 정답이었니?2020-10-05
1262[조기준] 즐기면서 하고 있니?2020-09-29
1261[한찬규] 게임개발은 아직 까지 할만하니2020-09-28
1260[고준호] 미래의 나에게2020-09-24
1259[황희진] 꼭 너가 원하는거 이뤘으면 좋겠다2020-09-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