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
등록일 2024-03-14 13:53:04 조회수 7378

안녕 미래의나? 지금 뭘하고있어? 게임? 그림? 아니면 웹소설 보고있을려나 나에게 취미라고하면 저 셋밖에없으니 셋중하나겠지?

사실 셋중 무엇을 하고있어도 상관은없지만 그래도 그림이였으면 좋겠네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한 게임과 중학생때부터 보기시작한 소설 그 둘에비하면 그림이란 취미는 너무 늦게 시작했으니까 그것도 취미로 끝날게아니라 직업으로도 가지려한다면 그림을 그리고있어야 할꺼같아

만약 내 취미에서 그림이 빠졌다면 난 취업에 실패하고 그림을 그만뒀다는 걸태니.. 너무나 늦게시작한 그림은 어렵고 배울것도 많지만 실력은 늘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지금도 이 길이 내가 갈 길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림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소설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거같아

 

슬슬 위기감을 느끼고 진지하게 그림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있어

이제 생각으로만 끝나는지 진짜로 실천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께

미래의 내가 아직도 그림를 그리고있기를 빌께

 

번호 제목 등록일
1198[이형빈] 조금만 기다려2020-07-10
1197[조희준] 무슨일을 하던, 후회없이2020-07-09
1196[권세인] 잡생각 다 버리고 집중해서 성공했니?2020-07-08
1195[강화현] 차근히 앞으로 나아가길2020-07-07
1194[김병훈] 과거의 너가 원했어2020-07-06
1193[조현재] 프로가되어 성공한나의 인생2020-07-03
1192[윤시훈] 10년 쯤 후에2020-07-02
1191[신광섭] 즐겁게 그림을 그렸으면 좋겠어2020-07-02
1190[김선하] 파이팅2020-07-01
1189[정서호] 지금의 내가2020-06-30
1188[박영민] 부럽다2020-06-29
1187[이지원] 어떤 고난이 있어도 그것을 고수하라2020-06-27
1186[조일준] 너가 만들고 싶은 게임을 만들고 있길 바래2020-06-25
1185[원정빈] 뭘하든 열심히 하고 있겠지?2020-06-24
1184[이영진] 부디 포기하지 않았기를.2020-0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