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인현진]너는 뭘 하고있을까
등록일 2024-03-14 13:53:04 조회수 7385

안녕 미래의나? 지금 뭘하고있어? 게임? 그림? 아니면 웹소설 보고있을려나 나에게 취미라고하면 저 셋밖에없으니 셋중하나겠지?

사실 셋중 무엇을 하고있어도 상관은없지만 그래도 그림이였으면 좋겠네 초등학생때부터 시작한 게임과 중학생때부터 보기시작한 소설 그 둘에비하면 그림이란 취미는 너무 늦게 시작했으니까 그것도 취미로 끝날게아니라 직업으로도 가지려한다면 그림을 그리고있어야 할꺼같아

만약 내 취미에서 그림이 빠졌다면 난 취업에 실패하고 그림을 그만뒀다는 걸태니.. 너무나 늦게시작한 그림은 어렵고 배울것도 많지만 실력은 늘었는지도 잘 모르겠어서 지금도 이 길이 내가 갈 길이 맞는지 잘 모르겠어..
그래서 그림에 집중하지 못하고 자꾸 소설을 보거나 게임을 하면서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거같아

 

슬슬 위기감을 느끼고 진지하게 그림공부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고있어

이제 생각으로만 끝나는지 진짜로 실천할수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노력해볼께

미래의 내가 아직도 그림를 그리고있기를 빌께

 

번호 제목 등록일
1078[오유경]뭐하고 있을지 모르겠지만 2020-02-04
1077[이영주]게임 좋아하는 나에게2020-01-29
1076[홍성주]행복하게 살고있겠지2020-01-28
1075[김명균] 힘들지?2020-01-12
1074[김태현]미지의 미래에2020-01-06
1073[강윤형]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2020-01-01
1072[장인우]인생의 길 한 가운데에 있는 너에게2019-12-30
1071[이선욱] 언젠가 꿈을 펼쳐 세상에 알리고 있을 나에게.2019-12-26
1070[서원준]갓겜을 만들고 싶니2019-12-24
1069[홍윤기]이게 너의 길이야2019-12-23
1068[장서윤]너는 지금 어디있니2019-12-20
1067[김명기]늘 그랬었고 늘 그래왔고 2019-12-19
1066[장학수]1년후의 게임개발자에게2019-12-18
1065[최현서] 우리 각자 최선을 다하러 떠나보자2019-12-17
1064[김은호]너가 평소에 좋아하던 2019-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