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8050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418[김정훈] 야 연락안하냐?2016-07-15
417[문정현] 1년후나에게2016-07-13
416[김정현] 미래의 나에게2016-07-13
415[박종욱] 열심히좀 해라 응?2016-07-13
414[김소담] 나에게도 밝은 빛이 빛나는 날이 오기를2016-07-10
413[김상균] 무료한 너(나)에게2016-07-08
412[이정인] 힘내자!2016-07-07
411[이종대] 현재를 충분히 즐기면서 살아가겠다2016-07-06
410[성정모] 고생 많았다!2016-07-06
409[김수현] 힘내라 !!2016-06-30
408[서주영] 제발! ㅇㅇ2016-06-30
407[한종욱] 힘들어도 해보자......2016-06-28
406[윤수영] 부디 잘하고 있어줘.2016-06-28
405[이승하] 시작부터 끝까지 꾸준히2016-06-27
404[오규원] 소오름...2016-06-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