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8060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253[김민경] 잘 지내고 있니?2016-04-06
252[윤수현] 안녕~내분신~2016-04-06
251[최영범] cout << 2016-04-06
250[정화] 방황하는중년벌레!2016-04-06
249[강문수] 포기하지 말고 꿋꿋히 버텨 취업한 나에게2016-04-06
248[김용식] 1년 뒤에 보아라 오글거릴테니2016-04-06
247[천사랑] 미래의 나에게 미래의 나의 모습은 지금과 많이 달라져 있겠지?2016-04-06
246[한아영]늘 포기가 쉽고 호기심이 떨어지면 하지 않았던 공부2016-04-06
245[유영재] 안녕하세요 방가와요2016-04-06
244[강병국] 잘되있냐 ?2016-04-06
243[오창종]이제 튜토리얼은 끝냇고 스토리 진행할 시간이구나2016-04-04
242[김우성]짧다면 짧은 길다면 긴 1년의 시간을 보내고 드디어 취업한 너는 지금 행복하니?2016-04-04
241[윤효근]취업 축하해. 네 맘에 들 정도로 괜찮은 회사에 들어갔겠네.2016-04-04
240[김중현]게으른게 나의 가장 큰 단점인걸 누구보다 잘 알고 있어.2016-04-04
239[김가온]지금의 나도 미래의 나도 열심히 노력하자.2016-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