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14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828[김성용]1년뒤 지금보다 더 발전하여 2023-01-10
1827[김재혁] 유연한 사고를 가져라2023-01-06
1826[정현우] 더욱더 열심히 노력하고2023-01-04
1825[하재헌]꾸준히 좋아하는 것을 하면서 2023-01-02
1824[한승원]하기로 정했으니까 끝까지 가자2022-12-26
1823[이승준]넓은 세상으로2022-12-23
1822[나규민]최선을 다하자2022-12-22
1821[이상민] 7개월 뒤의 나에게2022-12-21
1820[문지훈]잘 하고있기를2022-12-19
1819[정창우]꼭 성공했으면 좋겠어요2022-12-16
1818[현지훈]상황을 열정적으로 즐겁게 즐겨2022-12-13
1817[박형준]넌 분명히 이길을 갈것이다2022-12-12
1816[명세민]실망하지 말아라2022-12-09
1815[김재효]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최선을 다하자2022-12-07
1814[이성원] 게임 기획을 배웠어도2022-12-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