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24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648[김지연]잘 지내고 있을거라 믿어.2022-03-10
1647[지승윤]잘할 수 있을거야2022-03-08
1646[조현욱] 매일매일 꾸준히 반복에 지치지 말자2022-03-07
1645[조민성]응원을 받기위해 볼거라고 생각해2022-03-07
1644[정의웅]우선순위를 잘 정하자2022-03-04
1643[정시훈]갈때까지 가자!2022-03-03
1642[박현석]이미 쳐랑해진 나를위해한잔..2022-03-02
1641[김태희]잘하고 싶다2022-02-28
1640[한순웅]처절하게 달려들어 보자.2022-02-25
1639[조동현]나를 한 번 다시 떠올려주기를 바란다.2022-02-24
1638[추하진]성공했을거라 난 믿어 2022-02-23
1637[임정훈]내가 하고 싶은 일2022-02-22
1636[오경택]유명해지자2022-02-21
1635[이강연]내 자신이 나를 원망하는 일이 없도록 2022-02-18
1634[곽아름] 제일 중요한건 내가 재미있게 하는것이다.2022-02-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