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23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618[김민곤] 각오했던거잖아2022-01-26
1617[윤승원]포기하지 말아라 미래의 내 모습2022-01-25
1616[김동준] 25살, 그렇게 많은 나이는 아니었네2022-01-24
1615[이승남]1인분2022-01-24
1614[정형진]오늘도 과제에 쓸 2022-01-21
1613[김경태]나중에 2022-01-20
1612[이제우]내가 원하던...2022-01-19
1611[이승준]딱 셋만!2022-01-18
1610[김상희] 그림이 잘 안 그려질 때 나한테 하는 충고2022-01-18
1609[김영균]바쁘게 살기2022-01-17
1608[이현중]자신감이 생겼으면 좋겠다2022-01-14
1607[주성우] 자신감을 가지고 2022-01-13
1606[김성원] 원하는 꿈과 원하는 회사에...2022-01-12
1605[최무강]살아는 있냐?2022-01-11
1604[손권] 좋아하는 일을 하며 성장하자2022-0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