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36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468[진수민] 자랑 좀 그만해라2021-06-29
1467[김진혁]나에게2021-06-28
1466[신승훈]미래의 언제쯤에2021-06-25
1465[이낙원]성공한 나에게2021-06-24
1464[박정식]뭐하냐2021-06-23
1463[박현우]1년 전 오늘은2021-06-22
1462[우정제] 지금 나이에 느끼지 못할 감정을 2021-06-21
1461[김동윤]1년 뒤에2021-06-18
1460[김은찬]안녕, 미래의 나2021-06-17
1459[유지원]아직이야2021-06-16
1458[황준승]야, 어때? 지금 보니까?2021-06-15
1457[이창준] 파이팅2021-06-14
1456[장승기]고생했어2021-06-11
1455[우정제]온갖 스트레스를 받으며2021-06-10
1454[문민재] 시작이 반이다2021-0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