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44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453[김민규]10월의 나에게2021-06-09
1452[박재연]무엇을 하고 있을까2021-06-08
1451[성태경]포기하지 않았지?2021-06-04
1450[이정훈] 누구보다 더2021-06-03
1449[이지민] 잘하고 있을거야.2021-06-02
1448[정석영]이제는 좀 정신차렸겠지2021-06-02
1447[오동근] 살아는 있길 바란다2021-06-01
1446[김세연]항상 처음처럼2021-05-31
1445[이진원]전 과는 다르니까2021-05-28
1444[김정훈]잘 살고 있냐?2021-05-27
1443[박희준]지금의 나는 2021-05-26
1442[천송민]밥은먹고다니냐2021-05-25
1441[최대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정진하길2021-05-25
1440[장연우] 하고싶었던걸 하고있니2021-05-24
1439[박근한] 계획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졌기를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