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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64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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