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7991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108[최영기]적어도 후회는 하지 말자2020-03-17
1107[양선호]잘하고있어2020-03-16
1106[지동환]나중에 후회하지 말라고 내가 지금 이러고 있다2020-03-14
1105[정회준]원하던 기획서는 드디어 작성했니?2020-03-13
1104[이대희]그 맛집 어때2020-03-12
1103[정계림]나의 선택에 책임을 2020-03-11
1102[남소연]원하는 길을 꿋꿋이 걷고 있지?2020-03-10
1101[한남식]나의 미래2020-03-09
1100[김단비] 안녕하니2020-03-06
1099[신정희]하고싶었던일을 해보게되었는데2020-03-05
1098[박민재]목표에 도달 했니?2020-03-04
1097[이형찬]너에게 새로운 길이 열린거야 2020-03-03
1096[이승규] 당당히 서 있는 나2020-03-02
1095[강태석] 언제쯤일지는 모르지만2020-02-28
1094[이도원]이 악물고 하자. 못할 것은 없어.2020-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