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신기협]활 시위를 당기기 전까지는 10일지 2점일지 모르는 것 처럼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등록일 2024-06-07 14:22:49 조회수 8022

 무엇을 하고 있을 지 잘 모르겠네. 지금 이 어려운 시기에 노력을 많이 했지만 흘러가는 강에 너의 모든 것을 맡겼어. 어떻게 흘러가는 지 알 수 없어.

 

 마치 활 시위를 당기기 전 까지 10점일지 2점인지 모르는 것 처럼. 하지만 지금의 나는 활 시위를 정말 끝까지, 아플 정도로 당겼고 눈동자는 10점을 향해 끝까지, 피눈물이 나기 직전까지 흐르며 보고 있어. 현재의 나는 미래의 나를 위해 10점을 향해 쭉 달리고 있어. 너는 몇 점 까지 달릴 지 끝까지 바라보고 힘쓸꺼야.

번호 제목 등록일
1018[고은찬]웹툰 작가가 되어 있을 너에게2019-09-26
1017[이형찬]1년 뒤의 나에게 너는 어떤 사람이 되어있니?2019-09-25
1016[박영욱] 곧 만나게될 나에게2019-09-24
1015[조해든] 현재보다 더 좋은 실력을 갖춰 프로가 되어있을 나에게 2019-09-24
1014[윤정우]내가 앞으로 계속 응원해 줄께2019-09-23
1013[강태현] 게임원화가가 되었을 나에게2019-09-20
1012[전영호]프로가 되어 2019-09-18
1011[이동민]보고있냐2019-09-17
1010[조유빈] 타블렛 펜을 잡고있을 나에게.2019-09-17
1009[정익석] 분명 잘 이겼냈으리라 믿는다.2019-09-17
1008[정유찬]지금 너에 대해2019-09-16
1007[김동원] 더 높은곳을 향해 달려가자꾸나!2019-09-11
1006[최흔] 오, 최흔이 취업했구나2019-09-11
1005[조성훈]현재의 나는 최대한 노력할테니2019-09-11
1004[박영은]쑥쓰럽구만2019-0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