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
등록일 2024-04-18 14:51:45 조회수 10914

 취업을 했으면 어느 순간 부터, 반복되는 나날에 젖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 할 필요가 없게 될 지도 몰라.

 

 그럴 때마다, 자신은 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에 게임 플레이어가 아니라

게임 제작자가 되기로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언젠가 너가 원하는 인생 게임을 만드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58[한동훈]방향성2023-03-23
1857[김석원] 잘 살고있니2023-03-22
1856[최종민]끝까지 해라2023-03-21
1855[김주완]많이 배웠길 바란다.2023-03-20
1854[양재형] 버그가 안 나면 그게 이상한거야2023-03-16
1853[김승낙]상상속에서만 그렸던 이야기들을 2023-03-15
1852[오상윤]거기가 시작점이지2023-03-14
1851[김태영]지금으로써는 어림도 없지만 2023-03-07
1850[박효성] 힘들겠지만 늘 할려는 생각을 가져야되!2023-02-28
1849[박찬]한달 동안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느꼈다.2023-02-27
1848[이동현]내 자신이 성장을 해서 온 길을 보게 된다면 2023-02-23
1847[손예린]원하던 곳이던2023-02-22
1846[박희민] 6개월 뒤 나에게2023-02-21
1845[신동훈]내가 이 수업을 듣고 2023-02-15
1844[천재영]성공한 나에게202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