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
등록일 2024-04-18 14:51:45 조회수 10941

 취업을 했으면 어느 순간 부터, 반복되는 나날에 젖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 할 필요가 없게 될 지도 몰라.

 

 그럴 때마다, 자신은 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에 게임 플레이어가 아니라

게임 제작자가 되기로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언젠가 너가 원하는 인생 게임을 만드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528[임한국] 시련이 오겠지만2021-09-17
1527[강지영]좋아하는 일을 맞니2021-09-16
1526[배우진]미래의 나에게2021-09-15
1525[김종우] 한재는 막막하고2021-09-15
1524[우재현]10년 후의 나에게2021-09-14
1523[최창훈] 할 수 있는 것을 많이 늘리자2021-09-14
1522[이동규] 게임을 만들어 노후를 보내는 나였으면2021-09-13
1521[이경현]마음 급해지지 말고 천천히 확실히2021-09-10
1520[권주안] 열심히 배우고 더욱 발전한 모습으로2021-09-09
1519[박민준]10년후 나에게2021-09-09
1518[김수현] 5년 후의 나, 10년 후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2021-09-08
1517[정유경]밥은 잘 챙겨먹고2021-09-07
1516[오석근]미래의 나?2021-09-06
1515[고경수] 미래의 내게 보내는 글.2021-09-03
1514[김주현]과거가 미래에게2021-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