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
등록일 2024-04-18 14:51:45 조회수 10950

 취업을 했으면 어느 순간 부터, 반복되는 나날에 젖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 할 필요가 없게 될 지도 몰라.

 

 그럴 때마다, 자신은 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에 게임 플레이어가 아니라

게임 제작자가 되기로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언젠가 너가 원하는 인생 게임을 만드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1453[김민규]10월의 나에게2021-06-09
1452[박재연]무엇을 하고 있을까2021-06-08
1451[성태경]포기하지 않았지?2021-06-04
1450[이정훈] 누구보다 더2021-06-03
1449[이지민] 잘하고 있을거야.2021-06-02
1448[정석영]이제는 좀 정신차렸겠지2021-06-02
1447[오동근] 살아는 있길 바란다2021-06-01
1446[김세연]항상 처음처럼2021-05-31
1445[이진원]전 과는 다르니까2021-05-28
1444[김정훈]잘 살고 있냐?2021-05-27
1443[박희준]지금의 나는 2021-05-26
1442[천송민]밥은먹고다니냐2021-05-25
1441[최대화] 멈추지 않고 계속해서 정진하길2021-05-25
1440[장연우] 하고싶었던걸 하고있니2021-05-24
1439[박근한] 계획했던 모든 것이 이루어졌기를2021-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