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연준] 길을 잃지 않았을까?
등록일 2024-04-18 14:51:45 조회수 11002

 취업을 했으면 어느 순간 부터, 반복되는 나날에 젖어
무엇을 하고 싶은지 생각 할 필요가 없게 될 지도 몰라.

 

 그럴 때마다, 자신은 하고 싶은 것이 있었기에 게임 플레이어가 아니라

게임 제작자가 되기로 했다는 것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다.

 

 언젠가 너가 원하는 인생 게임을 만드는 날이 오길 기원한다.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