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등록일 2024-04-01 19:13:41 조회수 10039

지금 저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의 저는 프로그래머스 3단계 문제를 풀까 말까한 수준이에요.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 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 글을 보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나요?

 

코딩 문제는 어디까지 풀 수 있게 되었나요?

취업은 했을까요?

어떤 기술을 익혔나요?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나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지금의 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903[이성진]널 믿는다. 미래의 나2023-08-01
1902[최동진]기획자가 된 나에게2023-07-28
1901[이성진]믿는다. 미래의 나2023-07-27
1900[김동준] 도전을 즐겨보자.2023-07-25
1899[박정훈] 현재 나는 2023-07-20
1898[정영균] 아직 걷고 있을 나에게2023-07-19
1897[이승연]취업은 했니?2023-07-18
1896[김진영]애매한 곳에서 놀고 있지 말고 2023-07-14
1895[김환일]오늘처럼만 하자... 2023-07-13
1894[김윤우]잘하고 있지 윤우야?2023-07-07
1893[강지민]어디까지 성장했니?2023-07-06
1892[박상경]성공했니?2023-07-03
1891[박경만]야좀더열심히해라2023-06-27
1890[하종욱]1년뒤 나에게2023-06-26
1889[김태영]다른 사람들에 비해 뒤쳐져 있다 지만2023-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