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등록일 2024-04-01 19:13:41 조회수 10313

지금 저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의 저는 프로그래머스 3단계 문제를 풀까 말까한 수준이에요.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 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 글을 보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나요?

 

코딩 문제는 어디까지 풀 수 있게 되었나요?

취업은 했을까요?

어떤 기술을 익혔나요?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나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지금의 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478[신용정] 1년뒤 나에게2016-12-07
477[박성현] 1년 후 나에게...2016-12-05
476[정희찬] 안녕하신가?2016-12-02
475[김민준] 안녕2016-11-30
474[이혜정] 안녕혜정2016-11-28
473[조윤상] 미래의 나에게2016-11-25
472[민태규] 미래에 나 민태규에게2016-11-23
471[한지선] 목표를 이룬 나에게2016-11-21
470[정재민] 벌써 일년..2016-11-18
469[민서준] 반갑다 미래의 나 민서준2016-11-16
468[임창현] 미래의 나에게2016-11-14
467[홍준영] 1년 후엔 CEO..?2016-11-11
466[최창인] 2018-12-312016-11-09
465[박태규] 몇년 후가 될지 모르는 나에게...2016-11-07
464[장한별] 1년 후의 나에게2016-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