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등록일 2024-04-01 19:13:41 조회수 10343

지금 저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의 저는 프로그래머스 3단계 문제를 풀까 말까한 수준이에요.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 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 글을 보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나요?

 

코딩 문제는 어디까지 풀 수 있게 되었나요?

취업은 했을까요?

어떤 기술을 익혔나요?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나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지금의 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78[김지해] 안녕 뭐하고지내?2016-03-07
177[이승우] 무엇을 하고 있을지 궁금한 나에게2016-03-07
176[박혜빈]프리랜서의 꿈!2016-03-07
175[권하은]취직은 했니2016-03-07
174[이수정]안녕 나야..2016-03-07
173[김현하]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나에게2016-03-07
172[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2016-03-07
171[김동은] 잘 살고있니?2016-03-07
170[임지홍] 미래의 나 자신에게2016-03-07
169[이지훈] 마지막으로 생각해볼것.2016-03-07
168[김인욱]니소유 건물 30층 View는 좀 어떠냐??2016-03-07
167[김민경]어떤 모습으로 지내고 있니?2016-03-07
166[천사랑]미래의 나여!2016-03-07
165[서민석] 앞으로도 빡세게 살아라2016-03-07
164[Victor Ahn] 열정은 잠시 식더라도 야망은 잊지 말지어다2016-03-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