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등록일 2024-04-01 19:13:41 조회수 10041

지금 저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의 저는 프로그래머스 3단계 문제를 풀까 말까한 수준이에요.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 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 글을 보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나요?

 

코딩 문제는 어디까지 풀 수 있게 되었나요?

취업은 했을까요?

어떤 기술을 익혔나요?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나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지금의 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1813[손승원]여러가지 할 수 있는 일들을 포기하고2022-12-05
1812[임혜미] 만족했으면 좋겠다2022-12-02
1811[조상연] 진행중2022-11-30
1810[이승재]위기가 와도2022-11-29
1809[임원재]꿈을 찾기 위해2022-11-28
1808[김성훈] 모든 지식을 열심히2022-11-23
1807[오세진]존버밖에 답이 없어요2022-11-15
1806[박찬민]포기하지 말기를2022-11-14
1805[나문수]어떤 미래일지라도2022-11-08
1804[김재혁]즐겨2022-11-07
1803[강서연] 지금보다는 그래도 성장할수 있지않을까?2022-11-04
1802[정석영] 프로기획자의 마인드2022-11-03
1801[양영덕] 미래엔 어떤 게임이 나와서 즐기고 있을까...2022-11-02
1800[김민국] 아직도 그림을 그리고 있길 바라며.2022-10-31
1799[박근한] 아직 배우고 있을 미래의 나에게202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