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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정찬호]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등록일 2024-04-01 19:13:41 조회수 10060

지금 저는 학원을 다니기 시작한지 3개월이 되었네요.

지금의 저는 프로그래머스 3단계 문제를 풀까 말까한 수준이에요.

내가 어디까지 할 수 있을 지도 잘 모르겠고요,

이 글을 보는 나는 지금보다 더 나은 내가 되었나요?

 

코딩 문제는 어디까지 풀 수 있게 되었나요?

취업은 했을까요?

어떤 기술을 익혔나요?

꾸준하게 공부하고 있나요?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는 내가 있기를 바래요.

지금의 나는 노력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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