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지혜] 아직 방황하고 있는 내가 더 어른스러워진 나에게
등록일 2024-02-01 20:43:35 조회수 11927

나는 아직 청춘이고 청년이라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이 길을 걸어보려고 해

더 젊고 똑부러진 친구들이 옆에 있어서 주눅이 들기도 하지만 든든하기도하다

혼자 하려고만 하지 말고... 다 같이 많이 해보고 경험을 더 쌓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잘 될진 모르겠네

지금의 나는 예전의 나와는 다르니까 미래의 나 또한 달라져 있을거라 기대할게

 

혹시라도 아직 방황하고 있더라도 괜찮을거야

지금의 나보다는 더 나아진 나일테니까

 

하고싶은거 다 해~

번호 제목 등록일
223[임수만] 생각보다 할만하지??2016-04-01
222[이솔희] 잘 지내?2016-04-01
221[김효식] 1년뒤 취업했을 나에게2016-04-01
220[임병훈]이런 걸 쓰는 건 2014년에 입대했을 당시 전역한 나에게 편지쓴 이후 처음이네.2016-04-01
219[김성우] 무엇을 하고있니?2016-04-01
218[남철진] 1년 후의 나에게2016-04-01
217[장우현] 1년후의 직장인이 된 나에게2016-03-23
216[오향록] 잡지 않으면 정말 꿈이 되어버리겠지.2016-03-23
215[김문기]10개월 뒤 취업한 나에게 예전처럼 변한 없이 계속 공부하면서 노력하자2016-03-22
214[김연지] 연지야 수고했어2016-03-22
213[김연주] 잘지내는거지2016-03-14
212[여동규] 나도 곧 따라갈께2016-03-14
211[최지연] 끝났다고 생각하지 마2016-03-13
210[김영조] 목표에 다가갔니?2016-03-12
209[유수린] 여유를 취득한 너에게2016-0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