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이지혜] 아직 방황하고 있는 내가 더 어른스러워진 나에게
등록일 2024-02-01 20:43:35 조회수 11596

나는 아직 청춘이고 청년이라는 누군가의 말을 듣고 이 길을 걸어보려고 해

더 젊고 똑부러진 친구들이 옆에 있어서 주눅이 들기도 하지만 든든하기도하다

혼자 하려고만 하지 말고... 다 같이 많이 해보고 경험을 더 쌓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잘 될진 모르겠네

지금의 나는 예전의 나와는 다르니까 미래의 나 또한 달라져 있을거라 기대할게

 

혹시라도 아직 방황하고 있더라도 괜찮을거야

지금의 나보다는 더 나아진 나일테니까

 

하고싶은거 다 해~

번호 제목 등록일
1798[최진우]지금이나 먼 미래나2022-10-27
1797[임현준] 가장 뛰어난 원화가가 되있는 나를 상상하며2022-10-25
1796[김동영] 잘지내고 있니? 부럽다2022-10-21
1795[박정우] 뭐하면서 살고있니2022-10-20
1794[이서하] 미래의 나 안녕2022-10-19
1793[박기웅] 넌 지금 뭘 하고있니?2022-10-17
1792[조정현]너가 어떻게 성장했는진 모르겠지만2022-10-13
1791[손호진]계란한판까지 1년남은 나에게2022-10-12
1790[안제형]취업에 합격한 저에게 박수!!2022-10-11
1789[김재윤] 미래의 나는 어떤모습일까?2022-09-30
1788[박영빈]늘 그래왔듯이2022-09-29
1787[염경운]성공을 기원하며2022-09-28
1786[박지용] 포기하지말고 계속 고민했으면 좋겠다.2022-09-27
1785[심다훈] RPG는 적성에 좀 맞고?2022-09-26
1784[이창희] 다시보니까 반갑다2022-09-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