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용진] [플밍 1601기] 최고 프로그래머 용진이에게
등록일 2016-02-01 17:26:25 조회수 17954

비전공자였던 너는 매일같이 1시부터 새벽까지 열심히 공부하고

수업내용일 미리 예습하고 복습한 결과

너가 결국 원하는 블리자드에 들어가 최고의 프로그래머가 되었네? 역시 

많은 슬럼프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노력했던 너의 모습이 생생해

그 노력과 고생을 기억하면서 지금도 더욱 더 열심히 해서 더욱 더 정진하렴

많은 너의 후배들이 널 본받으면서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 그 자리에서도 더욱 정진하거라


번호 제목 등록일
1918[홍정수]미래의 나는2023-09-18
1917[홍태빈]5년뒤의 태빈이에게,,2023-09-14
1916[김강현]프로게이머 생활이 더 힘들테지만 2023-09-10
1915[강도현] 난 너를 알 고 있어2023-09-06
1914[남현수]일단 시작했으니까2023-09-05
1913[이승윤] 지금 뭐하니?2023-09-04
1912[진세민] 내일의 나를 위해!!!2023-09-01
1911[고현수]꼭 원하는 일을 찾기를 기원합니다.2023-08-29
1910[이진성]새벽 2시쯤이었나?2023-08-28
1909[최아진] 살면서 굳이2023-08-25
1908[서기현]취업 성공을 기원하며2023-08-24
1907[임지혜]잘했구나2023-08-22
1906[오상윤]무슨 업무 하고 있냐2023-08-18
1905[정장우]낭만을 잃지 않았기를2023-08-16
1904[최종민]초심 잃지 않기2023-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