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송현수] 처음의 너를 기억 하고 있냐
등록일 2016-02-01 20:09:31 조회수 10502

2년 전 4학년 막 되서 시작했던 게임프로그래밍.

그 때는 그냥 내가 정말 뭘 하고싶은 지 몰라서 망설이다 시작했던 것 같다.

 지금은 그 때 보다 훨씬 더 실력도 가지고 있고 지식도 더 많이 가지고 있지.

하지만 지금 봤을 때 내 열정이 아직까지 그대로 일지 생각 한 번 해봐.

아직도 그 때와 같다면 난 정말 잘 해온거야. 앞으로도 이 마음가짐 변하려 할것 같을 때마다 이 글을 생각하자.

만약 그게 아니라면 네가 언제부터 이렇게 해이 해졌는지 생각 해보자. 무엇이 나를 이렇게 만든 것인가.

내가 정말 원하는게 이전과 같나 ? 그렇게 생각 할 지 모르겠지만 너가 처음 이분야를 시작 할 때 너는 분명 내가 하고 싶어서 시작 했다고 했으니 변하지 않았어. 그렇기 때문에 지금도 공부 하고 있는 것이니깐.


넌 할 수 있어. 포기하지마

번호 제목 등록일
1393[차상현] 늘 재미있게 일하고 있으면 좋겠다2021-03-17
1392[곽도훈] 널 믿고 나아가고 있지?2021-03-16
1391[양수영] 취직해서 잘 지내고 잘 적응하고 있니?2021-03-15
1390[황선엽] 후회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길2021-03-13
1389[정수진] 힘들겠지만 좋은 결과를 위해2021-03-12
1388[김한주] 너를 돌아 보도록!2021-03-11
1387[김준호] 방황은 이제 그만!2021-03-10
1386[김현준] 잘 하고 있으니까 힘내자!2021-03-09
1385[김환규] 나중에 이 글을 봤을 때2021-03-08
1384[서정광] 넌 지금 어떤 선택을 했을까2021-03-05
1383[김진태] 지금부터 그 때까지 열심히 하고 있는 너에게2021-03-04
1382[김현건] 끈기를 가지고 다니자2021-03-03
1381[최배성] 성공했을 나에게2021-03-03
1380[손상현] 어떤 어려움이 몰려와도 힘내2021-03-02
1379[고현우] 끊임없이 공부하자2021-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