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최재원] 제한된 선택지에서 선택한 만큼
등록일 2016-02-01 20:10:03 조회수 12837
제대 이후 이래저래 고민도 많이하고 건강도 좋지않아 남들보다 제한된 선택지속에서 선택하여 오게 된 아카데미인 만큼 어려운 내용으로 인해 따라가지 못하더라도 계속 공부해서 무사히 수료하고 취업해서 좋아하는 취미생활도 하고 조금씩 생각해오던 아이디어를 이용해서 원했던 게임을 만들 수 있으면 좋겠다.
번호 제목 등록일
883[김선유]지금 하고 있는 일에 2019-03-15
882[신윤영] 취업은 했니?2019-03-14
881[박재륜]기획자가 된 나?2019-03-12
880[진평]미래에 게임을 하고 있는 나에게2019-03-11
879[김수빈] 미래에 나는 아마 2019-03-07
878[나윤재] 꿈을 이루었을 나에게2019-03-07
877[조영욱] 어엿한 게임 개발자로 성장했을 나에게2019-03-05
876[정희훈] 난 지금 배우고있는게2019-03-04
875[김유근] 좋은게임 찾아서2019-02-28
874[성혜람] 뭐하고사니2019-02-27
873[주명진] 밥은 먹고다니니.2019-02-27
872[임마린]보상을 받을만한 노력을 했기를2019-02-26
871[권예을]너를 공부시키기 위해 2019-02-25
870[노정우]안녕 정우야2019-02-22
869[허주성]프로가 되어있는 나에게2019-02-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