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상용]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등록일 2016-02-01 20:11:37 조회수 12414

이 글을 읽는 시점에서 힘들지는 않은지?


어떤 어려움때문에 포기하고 싶어 하는것은 아닌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사람의 10년을 1년만에 따라잡을 수는 없다.


하지만 1년걸려 배울 것을 6개월만에 익힐 수는 있다.


정말 힘들다면 이 글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서도 게임할 생각이 들지는 않는지, 핸드폰에 매일 하는 게임이 있으면서 힘들다고 거짓말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도전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결과를 보여준다.


다시 [Backspace] 하고 노력하라.

번호 제목 등록일
1768[장은성]1년뒤 저는 2022-09-01
1767[박종민] 현재에 포커싱을 맞춰서 2022-08-31
1766[박창현] 언젠가 다시 볼 날이 있다면2022-08-30
1765[임종현]할수있지?2022-08-29
1764[한용진]잘 다니나?2022-08-27
1763[최형준]초심을 잊지 말고 2022-08-26
1762[이혁성]한번도 제대로 접해보지 못한 2022-08-25
1761[권혜진] 화이팅~2022-08-24
1760[손세윤]미래의 나 보고있나?2022-08-23
1759[정유진]하루 하루 발전이 있어서 좋은것 같다2022-08-19
1758[정한별]어디 뽑을 사람 없을까??2022-08-18
1757[이환희]넌 잘되고있니??2022-08-17
1756[이서현]걱정마2022-08-16
1755[김민재] 어떻게 지내는지 모르겠지만2022-08-12
1754[최홍록] 5년후에2022-08-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