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커뮤니티 | 미래의 나에게
[박상용]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등록일 2016-02-01 20:11:37 조회수 11781

이 글을 읽는 시점에서 힘들지는 않은지?


어떤 어려움때문에 포기하고 싶어 하는것은 아닌지?


학교를 졸업하고 직장에 다니면서 깨달은 것이 있다면, 새로운 도전에는 응당 그에 반하는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다른사람의 10년을 1년만에 따라잡을 수는 없다.


하지만 1년걸려 배울 것을 6개월만에 익힐 수는 있다.


정말 힘들다면 이 글을 보면서, 공부를 하면서도 게임할 생각이 들지는 않는지, 핸드폰에 매일 하는 게임이 있으면서 힘들다고 거짓말 하는 것은 아닌지 생각해보라.


도전은 노력하는 자에게만 결과를 보여준다.


다시 [Backspace] 하고 노력하라.

번호 제목 등록일
1048[김상욱]나는 정말로 2019-11-13
1047[김성진] 아는 것이 없는 백지 상태인 너에게2019-11-12
1046[정의찬]프로게이머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11-11
1045[송주연] 프로그래머 출신! 그래픽으로 성공했눈가!2019-11-08
1044[황선엽]이 분야에서 만큼은2019-11-08
1043[정훈]니실력에 잠이 오냐2019-11-06
1042[박태진]훌륭한 코치가 되어있을 나에게2019-11-03
1041[송은주]놀기 좋아했던 내가2019-10-31
1040[장해미르]코딩하다 죽어라2019-10-30
1039[김희찬] 거긴 어디니?2019-10-25
1038[오규원]현재의 나에게 다짐하며 2019-10-24
1037[이건우]5252 미래의 Na2019-10-23
1036[이영훈]그때 쯤이면 2019-10-22
1035[이도희] 미래의 나야.. 어…. 열심히 살자.2019-10-21
1034[이윤호]취업은 했니?2019-10-21